최인호 서울대 국제문제연구소 선임연구원은 남북관계의 긴장 속에서 AI 분야에서의 중장기적 협력 가능성을 모색합니다. 저자는 북한의 AI 정책과 기술 발전 현황, 그리고 구조적 한계와 국제 협력의 필요성을 짚어봅니다. 최 박사는 한국이 예비적 관여를 바탕으로 AI 협력을 기획해야 한다고 제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