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M은 주로 지구촌 당면 과제 인식, 세계인들의 불안과 불만, UN 개혁안과 세계정부 구성, 주요 국가에 대한 평판 및 부시 대통령 재선에 대한 반응 등 국제현안에 대한 세계여론을 분석한다. CSR은 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즉 사회책임경영에 대한 세계인들의 인식 수준과 국가별 인식태도의 보편성과 특수정을 추적하여 이후 아직은 초보적인 수준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경영의 수준을 국제표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 21개 참여국 : Argentina, Australia, Brazil, Canada, Chile, China, France, Great Britain, Germany, India, Indonesia, Italy, Mexico, Nigeria, Philippines, Russia, South Africa, Korea, Switzerland, Turkey, United States.
조사방법
조사후원 : 매일경제
조사대상 : 만 20세 이상 성인 남녀
조사지역 : 전국
유효표본 : 1,000명
조사방법 : 표준화된 질문지를 이용한 면접법
표본추출 : 지역별, 성별, 연령별 인구비례에 따른 할당 추출법(Quota Sampling)
표본오차 : 95% 신뢰구간에서 ±3.1%
조사일시: 2004 년 11월 26 일~ 12월 16일
CSR 참여연구진
김병국 (EAI 전 원장)
이재열 (서울대 사회학과)
장진호 (연세대 경영학과)
정원칠 (EAI 선임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