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I 창립 7주년 기념 후원의 밤 행사를 2009년 12월 3일 저녁 6시 30분 노보텔 앰버서더에서 개최합니다. 바쁘시더라도 가족 혹은 지인과 함께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Journal of East Asian Studies 제9권 3호 발행
2009년 세 번째 JEAS(통권25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 호에는 동아시아 국가들의 역사 문제를 이론적으로 다룬 Jennifer Lind의 단행본 Sorry States에 대한 라운드테이블을 비롯하여, 대만문제(Yitan Li, Patrick James and A. Cooper Drury), 중국의 해외 직접 투자(Min Ye), 역사인식과 미중관계(Peter Hays Gries 외), 일본의 정당정치(Jun Saito) 등 주요 이슈에 관한 4편의 논문과 5편의 북리뷰가 게재되었습니다.
제6회 Infravision : 박동선 경제협력대사 EAI는 11월 24일 외교통상부의 박동선 국제경제협력대사를 모시고 제6회 인프라비전 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김병국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포럼에서는 "G20 정상회담 성립 배경 및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2010년 개최 예정인 G20 서울 정상회담 및 G20 전략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동아시아연구원은 대한민국의 미래 인프라 개발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하고자 국내 지도층 인사를 모시고 현 국가 안보 현안에 대한 열린 토론의 자리를 제공하는 인프라비전 포럼을 2007년부터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한중 동북아안보대화(NASD) 2009 개최 EAI는 중국 북경대학교의 국제전략연구센터(CISS)와 공동으로 지난 11월 22일에서 23일 양일간 서울에서 한중 동북아안보대화(Northeast Asian Security Dialogue between China and ROK: NASD)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How to enhance strategic cooperation between China and South Korea over the future of North Korea?"를 주제로 각국 전문가와 학생 대표들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EAI 글로벌 아카데미 & 전문가 세미나 EAI 펠로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5월부터 시작된 전문가세미나 및 글로벌아카데미가 11월에 그 일곱 번째 순서를 맞이하였습니다. 11월에 방문한 펠로우는 다트머스 대학(Dartmouth College)의 Jennifer Lind 교수이며, "Regime Type and National Remembrance"라는 주제로 11월17일과 18일에 각각 전문가세미나와 글로벌 아카데미를 가졌습니다. [The 7th Global Academy][The 6th Expert Seminar]
2009 기업의 사회적 책임 2008년 세계경제위기 이후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보는 세계인의 시각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국민들의 62%는 기업들이 CSR관련 비용을 줄이는 것에 대해 이해한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글로브스캔(GlobeScan)이 주관하고 EAI가 한국연구기관으로 참여하여 2008년 11월부터 2009년 2월까지 조사한 32개국 CSR Monitor 국제여론조사 분석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