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규태 기자]한국과 일본 민간기구가 조사한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한 여론에서 일본인 42%가 긍정적으로 보고 한국인 56%가 부정적으로 보는 것으로 나타나 양국민의 시각차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경우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6월11~29일간 19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됐고, 일본에서는 6월17일부터 7월2일까지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행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