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남쪽 잔디광장에서 열린 시 주석 공식 환영식에서 연단에 오르고 있다. 이날 양 정상은
환영식 인사말과 답사를 통해 인권 문제 등 일부 쟁점에 대한 견해차를 고스란히 드러내며
신경전을 연출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