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보기
모바일 메뉴보기
출판
전체발간물
논평·이슈 브리핑
워킹페이퍼
스페셜리포트
멀티미디어
단행본
JEAS
기타
프로젝트
전체프로젝트
행사
예정 행사
완료 행사
교육
아카데미
사랑방
EAI 실습연계과정
연구원소식
공지사항
언론보도
뉴스레터
채용안내
연구원소개
홍보관
연혁 및 조직도
EAI 사람들
후원하기
오시는 길
KOR
ENG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검색
검색어
검색
출판
전체발간물
논평·이슈 브리핑
워킹페이퍼
스페셜리포트
멀티미디어
단행본
JEAS
기타
프로젝트
전체프로젝트
행사
예정 행사
완료 행사
교육
아카데미
사랑방
EAI 실습연계과정
연구원소식
공지사항
언론보도
뉴스레터
채용안내
연구원소개
홍보관
연혁 및 조직도
EAI 사람들
후원하기
오시는 길
모바일 닫기
검색어
검색
연구원소식
공지사항
공지사항
언론보도
뉴스레터
채용안내
Global North Korea
대북 복합전략 영문 종합 웹사이트
ADRN
아시아 민주주의 연구 네트워크
JEAS
Journal of East Asian Studies
“아베담화 '차세대 사죄 숙명 안돼'에 일본인 63% 공감”
2015-08-24
조준형특파원 (연합뉴스 기자)
아사히 조사서도 아베담화 긍정 평가 우세
'차세대에 과거사에 대한 사죄 책임을 안겨선 안 된다'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전후 70주년 담화(아베 담화) 내용에 일본인 60% 이상이 공감한다는 조사결과가 25일 공개됐다.
아사히신문이 22∼23일 실시한 전국 전화 여론조사 결과, 아베 담화 내용 중 '전쟁과 관계없는 차세대 아이들에게 사죄를 계속할 숙명을 지게 해선 안 된다'는 대목에 '공감한다'는 응답이 63%에 달해 '공감하지 않는다(21%)'는 응답의 3배에 달했다.
담화 내용 전반에 대해서는 '평가한다(가치있는 것으로 간주한다는 의미)'는 응답이 40%로, '평가하지 않는다(31%)'는 응답보다 많았다. 이에 앞서 교도통신, 산케이신문 등의 조사에서도 아베 담화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우세했다.
아베 내각 지지율은 38%를 기록하며 지난달 18∼19일 아사히의 조사 결과(37%)와 비슷했지만, '아베 내각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41%로 직전 조사결과 대비 5% 포인트 내려갔다.
담화가 한일, 중일 관계에 미칠 영향에 대한 전망은 11%가 '좋은 영향을 줄 것', 17%가 '나쁜 영향을 줄 것'이라고 각각 답했고 '어느 쪽도 아니다'는 답이 59%였다.
이와 별도로 한국
동아시아연구원(EAI)
과 일본의 '언론 NPO'가 지난 18∼22일 실시한 한중일 3국 지식인 대상(응답자 총 803명) 설문조사 결과 아베 담화를 '평가한다'는 응답은 한국에서 5.7%, 중국에서 21.4%, 일본에서 45.6%로 각각 집계됐다.
전후 70년 담화 발표하는 아베 총리(교도.연합뉴스.자료사진)
이전글
“日 과거사 사죄 대물림 안돼” 일본인 63% 아베 발언 공감
다음글
극단으로 치닫는 이념 맹신… 외교사절 대상 흉기테러까지
목록
Close
오늘은 이창을 열지 않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