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보기
모바일 메뉴보기
출판
전체발간물
논평·이슈 브리핑
워킹페이퍼
스페셜리포트
멀티미디어
단행본
JEAS
기타
프로젝트
전체프로젝트
행사
예정 행사
완료 행사
교육
아카데미
사랑방
EAI 실습연계과정
연구원소식
공지사항
언론보도
뉴스레터
채용안내
연구원소개
홍보관
연혁 및 조직도
EAI 사람들
후원하기
오시는 길
KOR
ENG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검색
검색어
검색
출판
전체발간물
논평·이슈 브리핑
워킹페이퍼
스페셜리포트
멀티미디어
단행본
JEAS
기타
프로젝트
전체프로젝트
행사
예정 행사
완료 행사
교육
아카데미
사랑방
EAI 실습연계과정
연구원소식
공지사항
언론보도
뉴스레터
채용안내
연구원소개
홍보관
연혁 및 조직도
EAI 사람들
후원하기
오시는 길
모바일 닫기
검색어
검색
연구원소식
공지사항
공지사항
언론보도
뉴스레터
채용안내
Global North Korea
대북 복합전략 영문 종합 웹사이트
ADRN
아시아 민주주의 연구 네트워크
JEAS
Journal of East Asian Studies
[국제] 한·일 깊은 골...“10명 중 7명, 일본 싫다”
2015-05-28
(YTN 기자)
사상 최악인 한일관계만큼 한일 양국 국민의 상호 호감도도 최악의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의 싱크탱크인
동아시아연구원
과 일본의 시민단체인 '언론 NPO'가 한일 양국 국민을 대상으로 '상호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리 국민 72.5%가 일본에 대해 나쁜 인상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조사 때 보다 1.6% 포인트가 악화한 것입니다.
일본 국민도 52.4%가 한국에 나쁜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한국인이 일본에 부정적인 인상을 받은 이유는 '침략 역사를 제대로 반성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74.0%를 차지했습니다.
또 일본인이 한국에 대해 부정적인 인상을 받은 이유로는 '역사 문제 등으로 일본을 계속 비판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74.6%를 기록했습니다.
역사 수정주의 행보를 거듭하고 있는 아베 총리에 대해서는 우리 국민 80.5%가, 정상회담에 부정적인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서는 일본인 48.3%가 이미지가 좋지 않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한일 양국 국민 70%는 한일 관계가 더 악화 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혀 관계 개선이 하루빨리 이뤄져야 한다는 인식을 보였습니다.
이전글
한국인 57% “일본은 군국주의” · 일본인 56% “한국은 민족주의”
다음글
安倍談話は「普通の感覚」を取り戻す好機
목록
Close
오늘은 이창을 열지 않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