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보기
모바일 메뉴보기
출판
전체발간물
논평·이슈 브리핑
워킹페이퍼
스페셜리포트
멀티미디어
단행본
JEAS
기타
프로젝트
전체프로젝트
행사
예정 행사
완료 행사
교육
아카데미
사랑방
EAI 실습연계과정
연구원소식
공지사항
언론보도
뉴스레터
채용안내
연구원소개
홍보관
연혁 및 조직도
EAI 사람들
후원하기
오시는 길
KOR
ENG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검색
검색어
검색
출판
전체발간물
논평·이슈 브리핑
워킹페이퍼
스페셜리포트
멀티미디어
단행본
JEAS
기타
프로젝트
전체프로젝트
행사
예정 행사
완료 행사
교육
아카데미
사랑방
EAI 실습연계과정
연구원소식
공지사항
언론보도
뉴스레터
채용안내
연구원소개
홍보관
연혁 및 조직도
EAI 사람들
후원하기
오시는 길
모바일 닫기
검색어
검색
연구원소식
공지사항
공지사항
언론보도
뉴스레터
채용안내
Global North Korea
대북 복합전략 영문 종합 웹사이트
ADRN
아시아 민주주의 연구 네트워크
JEAS
Journal of East Asian Studies
한국인 73%, 일본인 52%…“상대국에 대한 인상 좋지 않다”
2015-05-28
(헤럴드경제 기자)
한국인 절반 이상은 일본을 ‘군국주의 국가’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인 절반 이상은 한국을 ‘민족주의 국가’로 인식하고 있었다.
동아시아연구원(EAI)
과 일본 시민단체 ‘언론 NPO’은 지난 4~5월 실시한 한ㆍ일 공동 여론조사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29일 밝혔다.
여론조사는 상대국의 사회ㆍ정치체제의 성격에 대해 3가지를 택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 응답자 56.9%가 일본에 대해 ‘군국주의’를 꼽았고, 34.3%는 ‘패권주의’를 택했다. ‘민주주의’는 22.2%에 그쳤다.
반면 일본 응답자 중 55.7%가 ‘민족주의’, 38.6%가 ‘국가주의’를 꼽았다. ‘민주주의’를 택한 사람은 14%에 불과했다.
또 복수 응답 조사에서 한국 응답자의 58.1%는 일본을 ‘군사적 위협 국가’로 꼽았다. 한ㆍ일 간 군사분쟁 가능성이 있다는 대답은 37.8%에 달했다.
반면 일본 응답자들은 군사분쟁 가능성이 9.3%라고 답했다.
한편 상대국에 대한 인상에서 한국 응답자 72.5%, 일본 응답자 52.4%가 각각 ‘좋지 않다’고 답했다. 일본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진 한국인은 15.7%, 한국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진 일본인은 23.8%였다.
하지만 한국인 87.4%, 일본인 65.3%는 각각 일본, 한국이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해 한국인의 64.6%는 ‘어떤 경우든 해서는 안 된다’고 답했다. 반면 일본인은 70.4%가 ‘문제될 것이 없다’거나 ‘개인 자격의 참배라면 상관없다’고 밝혔다.
한국측 조사는 지난 4월 17일부터 5월 8일까지 전국의 19세 이상의 남녀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조사는 조사원에 의한 면접 방식으로 실시됐다.
일본측 조사는 지난 4월 9∼30일 전국의 18세 이상 남녀(고교생 제외)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방문한 조사원이 질문서를 맡긴 뒤 추후 회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전글
[시론] 한반도 변화의 시대 대응전략
다음글
安倍談話は「普通の感覚」を取り戻す好機
목록
Close
오늘은 이창을 열지 않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