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9일 하근찬의 아침뉴스] 여당은 임명동의안 강행, 야당은 의사일정 거부
청와대와 여당은 새해 예산과 민생 법안을 들먹이며 밀어붙이려고만 할 텐데 "지금은 국회를 해산시켜야 할 상황"이란 말이 오죽하면 나왔겠습니까?
<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가 28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황찬현 감사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상정과 표결에 대하여 강창희 국회의장에게 강하게 항의하고 있다. 윤창원기자/자료사진
28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백승주 국방부 차관과 왕관중 중국인민해방군 부총참모장등
양국대표들이 한중 국방전략대화를 갖기전 인사를 나누고 있다. 윤성호기자/자료사진
한때 민주화와 격차해소 선봉에 섰던 노동조합이 다시 존경받는 노조로 거듭나기 위해 연대와 양보라는 사회적 책임이 요구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