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보기
모바일 메뉴보기
출판
전체발간물
논평·이슈 브리핑
워킹페이퍼
스페셜리포트
멀티미디어
단행본
JEAS
기타
프로젝트
전체프로젝트
행사
예정 행사
완료 행사
교육
아카데미
사랑방
EAI 실습연계과정
연구원소식
공지사항
언론보도
뉴스레터
채용안내
연구원소개
홍보관
연혁 및 조직도
EAI 사람들
후원하기
오시는 길
KOR
ENG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검색
검색어
검색
출판
전체발간물
논평·이슈 브리핑
워킹페이퍼
스페셜리포트
멀티미디어
단행본
JEAS
기타
프로젝트
전체프로젝트
행사
예정 행사
완료 행사
교육
아카데미
사랑방
EAI 실습연계과정
연구원소식
공지사항
언론보도
뉴스레터
채용안내
연구원소개
홍보관
연혁 및 조직도
EAI 사람들
후원하기
오시는 길
모바일 닫기
검색어
검색
연구원소식
공지사항
공지사항
언론보도
뉴스레터
채용안내
Global North Korea
대북 복합전략 영문 종합 웹사이트
ADRN
아시아 민주주의 연구 네트워크
JEAS
Journal of East Asian Studies
삼성 사장단, 일본 대지진 후 사회 변화에 주목
2012-04-24
이광표기자 (데일리안 기자)
이원덕 교수 "한국과 일본이 동아시아 공동체 수립 주역 돼야"
삼성 사장단이 대지진 후 일본 사회 변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삼성 사장단은 25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열린 수요사장단회의에
동아시아연구원 일본연구센터 소장인 이원덕 국민대학교 교수
를 초청해 ´대지진후 일본사회의 변화´에 대한 강연을 들었다.
이 교수는 이 자리에서 "원전 사고 이후 일본의 국제적 위상이 저하되고 있지만 새로운 움직임이 일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재해와 함께 전후 일본 국가 시스템의 취약성이 드러나면서 전후 체제가 끝나고 재해후 시대가 시작됐다"면서 "여기에 국민들도 인식을 함께 하며 이번 재해를 기점으로 새로운 것을 모색해야 한다는 재해후 시대 담론이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이어 "독일이 통일 이후 프랑스와 유럽 경제를 이끌었듯이 21세기 동아시아에서 한국과 일본이 동아시아 공동체 수립에 나서야 한다"라고 말했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이날 강연에 대해 "발전적인 한일 관계 정립에 기업들도 해야할 역할이 많은 만큼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전글
삼성 사장단 회의 '日 경제 대지진 후 관료입김 벗어났다'
다음글
[시론] ‘휴먼뉴딜’의 성공을 바라며/이숙종 성균관대 행정학과 교수
목록
Close
오늘은 이창을 열지 않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