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번 조사는 SBS와 중앙일보, 동아시아연구원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유권자 패널 1666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일부터 나흘 동안 전화 면접조사로 이뤄졌으며, 95% 신뢰수준에 오차 한계는 ±2.4%p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