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중도층, 安 지지 “늘었다”
국민 2명 중 1명 “제 3의 정당 필요하다”
한미FTA 비준안 통과 이후, 격차 더 벌어져
특히 안 원장의 지지율은 42.8%(9월), 47.7%(10월)에 석 달째 상승세를 보이는 데 비해 박 전 대표의 지지율은 43.7%(9월), 42.6%(10월)로 소폭 하락하면서 두 사람의 격차가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