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보기
모바일 메뉴보기
출판
전체발간물
논평·이슈 브리핑
워킹페이퍼
스페셜리포트
멀티미디어
단행본
JEAS
기타
프로젝트
전체프로젝트
행사
예정 행사
완료 행사
교육
아카데미
사랑방
EAI 실습연계과정
연구원소식
공지사항
언론보도
뉴스레터
채용안내
연구원소개
홍보관
연혁 및 조직도
EAI 사람들
후원하기
오시는 길
KOR
ENG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검색
검색어
검색
출판
전체발간물
논평·이슈 브리핑
워킹페이퍼
스페셜리포트
멀티미디어
단행본
JEAS
기타
프로젝트
전체프로젝트
행사
예정 행사
완료 행사
교육
아카데미
사랑방
EAI 실습연계과정
연구원소식
공지사항
언론보도
뉴스레터
채용안내
연구원소개
홍보관
연혁 및 조직도
EAI 사람들
후원하기
오시는 길
모바일 닫기
검색어
검색
연구원소식
공지사항
공지사항
언론보도
뉴스레터
채용안내
Global North Korea
대북 복합전략 영문 종합 웹사이트
ADRN
아시아 민주주의 연구 네트워크
JEAS
Journal of East Asian Studies
[동영상] YTN 여론조사 박원순 49.3 % 대 나경원 40.1%
2011-10-04
(YTN 기자)
[앵커멘트]
YTN이 어제 실시한 서울시장 보궐선거 여론조사 결과 야권 단일후보로 선출된 박원순 변호사가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를 9% 포인트 가량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원순 변호사의 향후 진로를 묻는 질문에는 무소속으로 출마해야한다는 의견이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김영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먼저 오는 10월 26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의 나경원, 무소속의 박원순 두 사람이 나온다면 누구를 찍겠냐고 물었습니다.
박원순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자는 49.3%, 나경원 후보는 40.1%를 기록해 박 후보가 나 후보를 9.2% 포인트 차이로 앞섰습니다.
모름이나 무응답은 10.6%였습니다.
4개 권역별 지지율에서도 큰 차이는 없었으나 나경원 후보의 지역구가 있는 서울 중구 등 서북지역에서는 나후보가 조금 더 높게 나왔습니다.
자유선진당의 지상욱 후보가 출마하는 3자 대결에서도 박원순 후보는 46.2% 로 37.2%의 나경원 후보 보다 9% 포인트 더 높게 나왔습니다.
지상욱 후보는 2.7%를 기록했습니다.
당선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박원순 후보가 39.7% 나경원 후보가 26.2%를 기록했으나 예측하기 어렵다며 답변을 유보하는 응답자도 34.1%를 차지했습니다.
박원순 변호사의 향후 진로에 대해서는 무소속으로 남아야한다는 응답이 49.5%로 가장 많았으며 민주당으로 입당해야가 21.7%, 새로운 정당을 만들어야한다는 응답은 8.8%에 그쳤습니다.
오세훈 전 시장이 추진했던 한강 르네상스 사업에 대한 질문에는 계속 추진하거나 일부조정해야한다는 응답이 52.7%로 전면 재검토나 중단해야한다는 응답 42.4% 보다 더 높았습니다.
정당 지지율은 한나라당이 36.2%, 민주당은 21.7%로 지난 7월 조사때와 비슷했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야권 단일후보가 선출된 다음날인 어제 하루 YTN이
동아시아연구원
과 공동으로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서울지역에 사는 성인 남녀 7백명을 상대로 한 전화면접조사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11.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7% 포인트입니다.
YTN 김영수입니다.
이전글
기성 정당 불신, 정치공식 바꾼다… 야권 권력지형도 흔들
다음글
[시론] ‘휴먼뉴딜’의 성공을 바라며/이숙종 성균관대 행정학과 교수
목록
Close
오늘은 이창을 열지 않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