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의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한편으로는 복지 축소로 받아들여지는가 하면 또 한편으로는 선별 복지를 시행했을 때 낙인효과에 대한 우려가..."
"내년 총선과 대선, 서울시장 사퇴, 청와대 조기 레임덕 같은 종합적인 여러 현실적인 우려들이 반영되서 보수층의 목소리가 높아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나라당이나 민주당 공방 때문에 국민들이 널뛰기 하는 것 같아서 안했습니다."
"한 쪽은 아주 좋다 한쪽에선 아주 안좋다 말하니까 저희로선 헷갈리고 어디 투표 해야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