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차 미국 조지타운대 교수는 15일 "북한을 압박해 긴장을 완화하는 노력에 중국이 동참하지 않는 이유는 자국의 대북 압박이 북한의 붕괴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