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세력 대응해 군사훈련 할 권리 있다
서해에서 예정된 한미 연합훈련에 대해 중국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월터 샤프 주한미군 사령관은 연합훈련을 예정대로 실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