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연구원(EAI)은 한일관계의 목표를 재정의하여 양자주의를 넘어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지역질서를 구축할 핵심 개념을 발굴하고, 한반도, 동북아, 아태공간의 평화와 번영을 지탱하는 아키텍처를 공동설계하기 위해 <미중경쟁 속 한일협력의 미래비전> 연구팀을 발족하였습니다.
한일 양국의 국제관계(안보, 경제, 문화) 전문가로 구성된 연구팀의 두번째 회의가 3월 11일 화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미중관계와 한중관계의 맥락에서 살펴 본 한일관계와 한미일 관계의 전망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사회: 이시다 아츠시 (도쿄대 교수)
발표:
전재성(EAI 국가안보연구센터 소장, 서울대 교수)
"바이든 정부의 등장과 미중 관계, 한일 안보 협력의 가능성”
이동률(EAI 중국연구센터 소장, 동덕여대 교수)
"중국 시진핑 정부의 대외 정책과 한중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