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연구원이 주관하고 평택시가 주최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평택 미래발전 대토론회”가 11월 10일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본 토론회는 평택시의 발전을 위한 지역내 이슈에 초점을 두어, 여러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과 시민들과의 논의과정을 거쳐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발전방안을 마련해나가기 위한 포럼입니다.
지난 9월 1일 평택대학교에서 개최된 제1차 포럼에서는 “일류도시, 실력 있는 도시를 향한 평택발전방안”을 주제로 저명한 학자와 기업인 등 전문가를 초청하여 삼성전자 입주 등에 따른 지역 발전방안 및 일류도시, 실력 있는 도시를 위한 전략을 함께 논의하였습니다. 이후 10월 5일 국회에서 개최된 제2차 포럼에서는 “다문화 시대 주한미군과 지역사회 통합”을 주제로 주한미군 및 관계 전문가를 모시고 “주한미군의 시각에서 본 주한미군과 가족의 안정적인 정주여건, 주한미군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준비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습니다. “평택 미래발전 대토론회”라는 주제하에서 11월 10일 진행된 본 토론회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평택지식포럼에서 논의된 사항을 정리하고 종합하여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개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