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I는 미래를 꿈꾸는 소중한 자산인 인턴들이 연구원에 대한 소속감과 연대감을 쌓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교육적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위해 월요인턴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AI는 인턴들이 본 인턴 세미나를 통해 좀 더 능동적이고 자율적인 모습으로 연구원 활동에 참여하고 학교 내에서 접할 수 없는 새로운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내부 커뮤니케이션의 증대, 네트워크 활성화 그리고 배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연구원과 인턴들간의 장기적 관계 발전 형성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발표자
백혜영, EAI 사무국장

 

참석자
김혁중, 하와이대학교 대학원
김혜인, 고려대학교
배수빈, 연세대학교
신현석, 연세대학교
이미소, 서울대학교
임재진, 뉴욕대학교
Caroline Pratama,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내용정리

 

작성자

김혜인, 거버넌스연구팀 인턴 (고려대학교)

 

이번 주 인턴세미나에서는 신입 인턴들이 자기소개를 하며 자신이 살아온 삶의 궤적을 솔직하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혜영 국장 역시 그의 삶을 진솔하게 들려주었을 뿐만 아니라, 각 인턴들에게 인생 선배로서의 조언을 해주며 세미나를 한층 더 빛내주었다. 전에는 알지 못했던 동료들의 삶을 알게 된 후, 인턴들은 서로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태어난 국가, 성장한 지역 그리고 장래희망도 모두 다르지만, 비슷한 삶의 가치관과 목표를 지녔기에 이 자리에 함께 있다는 것 역시 깨달을 수 있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으나, 이제 막 EAI에서 근무를 시작한 인턴들이 앞으로 서로에게 의지하며 나아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 뜻 깊은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