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I는 미래를 꿈꾸는 소중한 자산인 인턴들이 연구원에 대한 소속감과 연대감을 쌓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교육적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위해 월요인턴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석자
작성자 김혜인, 거버넌스연구팀 인턴 (고려대학교)이번 주 인턴세미나에서는 신입 인턴들이 자기소개를 하며 자신이 살아온 삶의 궤적을 솔직하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혜영 국장 역시 그의 삶을 진솔하게 들려주었을 뿐만 아니라, 각 인턴들에게 인생 선배로서의 조언을 해주며 세미나를 한층 더 빛내주었다. 전에는 알지 못했던 동료들의 삶을 알게 된 후, 인턴들은 서로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태어난 국가, 성장한 지역 그리고 장래희망도 모두 다르지만, 비슷한 삶의 가치관과 목표를 지녔기에 이 자리에 함께 있다는 것 역시 깨달을 수 있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으나, 이제 막 EAI에서 근무를 시작한 인턴들이 앞으로 서로에게 의지하며 나아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 뜻 깊은 시간이었다. |